텐써마 고주파 리프팅, 어떤 처짐에 맞고 울쎄라와 어떻게 다를까요?
텐써마(10THERMA)는 6.78MHz 단극성(모노폴라) 고주파 장비로, 피부 표면은 냉각 가스로 식히면서 전류가 지날 때 생기는 열로 진피와 그 아래 섬유 조직을 넓게 데웁니다. 열을 받은 콜라겐이 바로 조금 수축하고 몇 달에 걸쳐 새 콜라겐이 생기면서, 잔주름과 얇아진 피부, 가벼운 처짐이 조금씩 조여지는 원리입니다. 처진 조직을 끌어올려 옮기거나, 빠진 볼륨을 채우거나, 턱 밑 지방을 덜어 내지는 못합니다. 울쎄라가 초음파를 정해진 깊이(근막층까지)에 점으로 모으는 것과 달리, 텐써마는 피부층을 면으로 데운다는 점이 다릅니다. 변화는 대개 은은하고 사람마다 차이가 커서, 처짐이 피부 탄력 때문인지 지방·볼륨·근막 때문인지 먼저 나눠 본 뒤 단독으로 할지 다른 시술과 함께 할지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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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써마는 어떤 장비인가요?
텐써마(10THERMA)는 국내 의료기기 회사가 만든 고주파 장비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낸 자료를 보면, 6.78MHz 주파수의 고주파 전류를 단극(모노폴라) 전극으로 피부에 보내고, 최대 출력은 400W입니다.1 장비는 본체와 손잡이(핸드피스), 한 번 쓰고 버리는 전극 팁, 몸에 붙이는 리턴 패드, 피부와 팁 사이에 바르는 액체(커플링 액), 피부 표면을 식히는 냉각 가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1
같은 자료에서 텐써마는 같은 주파수·같은 전극 방식·같은 최대 출력을 쓰는 써마지 FLX를 비교 대상 기기로 삼았습니다.1 미국에서는 '피부과와 일반외과 시술에서 열로 조직을 응고시키고 지혈하는' 전기수술기기로 분류되어 있습니다.1
'고주파'와 '단극성'은 무슨 뜻인가요?
고주파(RF, radiofrequency)는 빠르게 방향이 바뀌는 전류입니다. 레이저는 빛, 울쎄라는 초음파로 열을 만들지만, 고주파는 전류가 몸속을 지나갈 때 조직이 그 흐름을 막는 힘(저항) 때문에 열이 생깁니다.2 빛처럼 멜라닌 같은 색소를 겨냥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피부색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는 에너지로 설명됩니다.2
'단극성'은 전극의 수를 말합니다. 양극성(바이폴라) 고주파는 팁 안의 두 전극 사이로만 전류가 흘러서, 열이 닿는 깊이가 두 전극 간격의 절반쯤으로 제한됩니다.2 단극성은 팁 하나가 전극이고, 전류는 피부를 지나 몸 다른 곳에 붙인 리턴 패드로 돌아갑니다.2 그래서 단극성 시술에서는 등이나 몸통에 패드를 붙이고 시작합니다.
피부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텐써마 팁을 피부에 대면, 짧은 순간 동안 냉각 가스가 표면을 식히고 고주파 전류가 흐릅니다. 표피(피부 맨 바깥층)는 차갑게 지키면서, 그 아래 진피와 더 아래 지방층 사이의 섬유 조직을 넓게 데우는 방식입니다.2 지방처럼 전류를 잘 막는 조직일수록 열이 더 생기는데, 지방 덩어리 사이를 칸막이처럼 가르는 섬유 조직(섬유 격막)이 그 열을 받습니다.2
단극성 고주파가 피부 속에서 하는 일
열을 받은 뒤 일어나는 변화는 두 단계입니다. 같은 계열 단극성 고주파 장비로 사람 피부를 처리한 조직 연구에서는, 콜라겐 섬유가 굵어지고 경계가 흐려지는 변화(열로 섬유가 오그라든 흔적)가 보였고, 새 콜라겐을 만드는 유전자 신호도 늘었습니다.3 연구진은 콜라겐이 시술 직후 바로 수축해 조직이 조이고, 열로 생긴 작은 손상이 회복되면서 새 콜라겐이 만들어진다고 해석했습니다.3
쉽게 말하면, 시술 날에 약간 조여지는 느낌이 들 수 있고, 진짜 변화는 몇 달에 걸쳐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며 천천히 쌓입니다.
텐써마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어느 정도인가요?
텐써마 자체를 다룬 동료심사 논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방식(단극성 고주파 + 표면 냉각)의 이전 장비 연구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장비마다 팁 모양과 냉각·출력 설정이 달라서, 숫자를 텐써마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가장 자주 인용되는 연구는 86명이 눈가에 한 번 시술을 받고 6개월 동안 관찰된 다기관 연구입니다.4
- 눈가 주름: 누가 찍은 사진인지 모르게 한 평가에서, 치료한 눈가의 83.2%가 주름 점수 1단계 이상 좋아졌습니다.4
- 눈썹 위치: 사진 분석에서 눈썹의 61.5%가 0.5mm 이상 올라갔습니다.4
- 만족도: 참여자의 50%가 눈가 주름 변화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4
같은 연구에서 시술한 의사가 사진을 보지 않고 평가했을 때는 좋아졌다고 본 부위가 28.9%에 그쳤습니다.4 평가 방법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눈가 잔주름이 조금 옅어지고, 눈썹이 밀리미터 단위로 올라가는 정도'가 연구에서 확인된 크기입니다.
고주파 리뷰들도 같은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가볍거나 중간 정도로 늘어진 피부에서 쓰이고, 결과가 은은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설명하라고 권합니다.2
'한 번 받으면 처진 얼굴이 올라간다'는 말은 맞을까요?
고주파 리프팅에 대해 가장 많이 생기는 오해입니다. 텐써마는 피부와 그 아래 섬유 조직을 제자리에서 조금 조이는 시술입니다. 처져 내려온 조직을 위로 옮겨 고정하거나, 이미 늘어나 남는 피부를 잘라 내지는 못합니다. 빠진 볼륨을 채우는 시술도, 턱 밑에 몰린 지방을 덜어 내는 시술도 아닙니다.
텐써마에 대해 알아 둘 것
그래서 텐써마가 잘 맞는지는 '얼마나 처졌나'보다 '무엇 때문에 처져 보이나'에 달려 있습니다. 피부가 얇아지고 잔주름이 늘며 탄력이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이라면 잘 맞는 편입니다. 볼이 꺼졌거나, 턱 밑에 지방이 많거나, 늘어진 피부가 접힐 만큼 남는다면 고주파만으로는 차이가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울쎄라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피부 속에 열을 만들어 콜라겐 변화를 이끈다는 점은 같습니다. 다른 점은 열을 만드는 에너지와 열이 닿는 모양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한 점에 모아, 1mm³보다 작은 열 응고점을 최대 5mm 깊이까지 줄지어 만듭니다.6 그 사이의 얕은 진피와 표피는 건드리지 않고, 깊은 진피와 근막층(SMAS, 얼굴 근육을 덮는 얇은 막)을 조입니다.6 텐써마는 표면을 식히면서 진피와 그 아래 섬유 조직을 면으로 넓게 데웁니다.2 쉽게 말하면 울쎄라는 '깊이별로 점을 찍는' 방식, 텐써마는 '피부층을 넓게 데우는' 방식입니다.
열이 닿는 모양: 면과 점
| 비교 | 텐써마(단극성 고주파) | 울쎄라(집속 초음파) |
|---|---|---|
| 열을 만드는 것 | 전류가 지날 때 조직의 저항2 | 한 점에 모은 초음파6 |
| 열이 닿는 모양 | 진피와 그 아래를 넓은 면으로 | 정해진 깊이에 작은 점으로 |
| 주로 다루는 층 | 진피·섬유 격막 (피부 자체의 탄력) | 깊은 진피·근막층(SMAS) |
| 표면 보호 | 냉각 가스로 식힘1 | 얕은 층은 초점 밖에 둠6 |
| 시술 중 느낌 | 샷마다 뜨거운 열감 | 깊은 곳이 찌릿하거나 뻐근함 |
| 잘 맞는 고민 | 잔주름·피부결·얇아진 피부의 탄력 | 가볍게 처진 윤곽·턱선 |
어느 쪽이 '더 좋은' 장비인지를 가리는 표는 아닙니다. 피부 자체가 얇고 푸석해진 것이 고민이면 고주파 쪽 설명이, 윤곽이 내려온 것이 고민이면 초음파 쪽 설명이 더 가깝습니다. 둘 다 해당하면 한 가지 대신 두 가지를 함께 계획하기도 합니다. 집속 초음파 리뷰에서도 다른 피부 시술과 함께 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6 같은 날 받을지, 어떤 순서로 받을지는 피부 두께와 지방량을 보고 정합니다. 울쎄라의 깊이별 쓰임과 연구 결과는 울쎄라 리프팅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통증은 어느 쪽이 더 큰가요?
느낌의 종류가 다릅니다. 텐써마는 샷마다 짧고 뜨거운 열감이 들고, 울쎄라는 깊은 곳이 찌릿하거나 뼈 가까운 곳이 뻐근한 편입니다. 한 소규모 연구에서는 두 방법의 통증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6 울쎄라의 통증과 마취는 울쎄라 샷 수와 통증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어떤 처짐에 맞고, 언제 다른 방법을 볼까요?
같은 40대 얼굴이라도 처져 보이는 원인은 다릅니다. 원인에 따라 텐써마가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다른 방법의 보조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얼굴이라면
1잔주름이 늘고 피부가 얇아졌다면
고주파로 진피를 데워 탄력을 보는 쪽이 잘 맞습니다
텐써마
2턱선이 조금 풀린 정도라면
고주파 단독, 또는 근막층까지 닿는 초음파와 함께 검토합니다
텐써마 · 울쎄라
3관자·볼이 꺼져 처져 보인다면
조이기보다 채우는 방법이 먼저입니다. 고주파는 보조
멀티리프팅
4턱 밑 지방이 많고 처짐이 깊다면
지방을 빼거나 근막층을 옮기는 방법을 함께 상담합니다
멀티리프팅 · 안면거상술
- 잔주름과 피부결: 눈가·볼의 잔주름, 얇아지고 푸석한 피부처럼 피부 자체의 변화가 주된 고민이면 고주파가 잘 맞는 편입니다.
- 가벼운 처짐: 턱선이 조금 풀린 정도는 고주파만으로 보거나, 근막층까지 닿는 초음파를 더해 계획합니다.
- 볼륨이 빠진 얼굴: 관자와 볼이 꺼져 그림자가 생긴 경우에는 조이는 것보다 채우는 방법(지방이식 등)이 먼저입니다. 고주파는 피부결을 정리하는 보조 역할에 가깝습니다.
- 지방이 많거나 처짐이 깊은 얼굴: 턱 밑 지방은 빼야 줄고, 깊게 내려온 조직은 옮겨야 올라갑니다. 기계 리프팅으로 부족할 때의 판단은 울쎄라·고주파로 부족할 때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같은 고주파라도 가는 바늘을 피부에 넣어 그 끝에서 열을 내는 '고주파 미세침'은 방식이 다릅니다. 흉터·모공이나 진피 깊은 층을 바늘로 직접 겨냥하는 시술이라, 바늘 없이 표면에서 데우는 텐써마와는 따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일반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와 세부는 병원과 부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안 뒤 시술 부위를 정합니다. 통증이 걱정되면 마취 연고를 바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몸에 리턴 패드를 붙이고, 피부에 커플링 액을 바릅니다.1
- 팁을 피부에 대고 한 번씩 샷을 냅니다. 샷마다 냉각 가스가 먼저 표면을 식히고 고주파가 흐릅니다.2
- 같은 부위를 여러 번 겹쳐 지나가며, 시술받는 사람이 느끼는 열감을 물어 에너지를 맞춥니다.
4번의 방식은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14명의 의사가 5,700건의 단극성 고주파 시술을 돌아본 설문에서, 처음의 '높은 에너지로 한 번' 방식은 시술 직후 조여짐을 본 비율이 26%, 너무 아프다는 응답이 45%였습니다.5 '낮은 에너지로 여러 번 + 열감을 물어 조절' 방식으로 바꾼 뒤에는 직후 조여짐 87%, 너무 아프다는 응답 5%로 보고되었습니다.5 다만 이 숫자는 의사들의 설문으로 모은 것이어서, 엄격한 비교 연구와 같은 무게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쉽게 말하면, 뜨거움을 참고 세게 받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시술 중 열감이 너무 강하면 바로 말씀하시는 것이 안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회복과 부작용은 어떤가요?
절개가 없어서 일상 복귀 부담은 작은 편입니다. 시술 직후 붉은기와 부기가 생길 수 있지만,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는다고 설명됩니다.2 화장이나 세안 같은 일상 관리는 병원 안내에 따르면 됩니다.
텐써마 뒤 변화가 나타나는 흐름
- 시술 직후붉은기·열감,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음
- 직후~며칠콜라겐 수축으로 약간 조이는 느낌
- 몇 주~몇 달회복 반응으로 새 콜라겐이 서서히
- 6개월눈가 연구에서 관찰한 시점
드물지만 알아 둘 위험도 있습니다.
- 화상·물집: 눈가 연구에서 2도 화상은 전체 샷의 0.36%(5,858번 중 21번)였고, 6개월 뒤 작은 흉터가 남은 사람이 3명 있었습니다.4 리뷰는 이런 일이 주로 설정이 과하거나 시술 방법이 맞지 않을 때 생긴다고 설명합니다.2
- 통증: 열감은 피할 수 없지만, 에너지와 횟수를 조절해 줄일 수 있습니다.5
- 기대와 결과의 차이: 변화가 은은해서 '받았는데 모르겠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점을 미리 이야기 나누는 것이 리뷰들이 권하는 방식입니다.2
몇 번을 받아야 하는지, 효과가 얼마나 가는지는 정해진 숫자가 없습니다. 연구 대부분은 한 번 시술한 뒤 6개월까지를 지켜봤습니다.4 방법별로 연구가 지켜본 기간과 유지 기간을 보는 법은 리프팅 효과 유지 기간 가이드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보니따의원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텐써마와 써마지는 같은 장비인가요?
다른 회사의 다른 장비입니다. 미국 FDA 제출 자료에서 텐써마는 써마지 FLX를 비교 대상 기기로 삼았고, 주파수(6.78MHz)와 단극 전극 방식, 최대 출력이 같다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팁 설계와 냉각 방식, 시술 설정은 장비마다 다를 수 있어서, 한 장비의 연구 결과를 다른 장비에 그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텐써마를 받으면 정확히 몇 mm 올라가나요?
그렇게 약속할 수 있는 숫자는 없습니다. 같은 계열 장비의 눈가 연구에서 한 번 시술 뒤 눈썹의 61.5%가 0.5mm 이상 올라갔는데, 이는 밀리미터 단위의 변화입니다. 얼마나 달라질지는 피부 두께, 처짐의 원인, 나이에 따른 회복력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울쎄라와 텐써마를 같이 받아도 되나요?
다루는 층이 달라서 함께 계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막층까지 처진 윤곽은 초음파로, 피부 자체의 얇아짐과 잔주름은 고주파로 나누어 보는 식입니다. 다만 같은 날 받을지, 간격을 둘지, 어느 쪽을 먼저 할지는 피부 두께와 지방량을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피부색이 어둡거나 기미가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고주파는 멜라닌 같은 색소를 겨냥하지 않아, 레이저보다 피부색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설명됩니다. 하지만 텐써마는 기미를 치료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기미가 함께 고민이라면 색소 레이저 계획을 따로 세우고, 열 자극에 예민한 피부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시술 뒤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나요?
대부분 시술 당일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붉은기와 열감은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습니다. 물집이나 오래 가는 통증처럼 평소와 다른 변화가 있으면 바로 병원에 알려 주세요.
상담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
-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 (눈가 잔주름, 볼의 피부결, 턱선, 턱 밑)
- 정면과 옆에서 같은 조명으로 찍은 사진 (처짐과 볼륨을 함께 보기 위해)
- 최근 받은 리프팅·레이저·필러·실 시술과 시기
- 이전 고주파·초음파 시술 때 통증이 어땠는지
울쎄라와 텐써마를 포함한 리프팅 장비 안내는 울쎄라 진료 안내, 원인별로 방법을 나누는 계획은 멀티리프팅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 리프팅의 원리는 울쎄라 리프팅 가이드, 기계 리프팅의 한계와 수술의 기준은 울쎄라·고주파로 부족할 때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6)
본문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자료입니다. 연구 결과는 일반적인 경향이며 개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510(k) Premarket Notification K232992: 10THERMA (Tentech Inc.) — Indications for Use and 510(k) Summary. FDA CDRH. 2023;Decision date 2023-12-20.텐써마 장비 자료: 6.78MHz 단극(모노폴라) 전극, 최대 출력 400W, 본체·핸드피스·일회용 전극 팁·리턴 패드·커플링 액·냉각 가스(크라이오젠)·발판 스위치로 구성; 미국 분류는 피부과·일반외과 시술의 전기 응고·지혈용 전기수술기기; 비교 대상(선행) 기기는 써마지 FLX(같은 주파수·전극 방식·출력)
- Elsaie ML. Cutaneous remodeling and photorejuvenation using radiofrequency devices. Indian J Dermatol. 2009;54(3):201-205.doi:10.4103/0019-5154.55625고주파 리뷰: 열은 전류에 대한 조직의 저항으로 생기고 지방처럼 저항이 큰 조직에서 더 생김; 단극성은 몸에 붙이는 접지(귀환) 패드를 쓰고, 양극성은 열이 닿는 깊이가 전극 간격의 절반쯤으로 제한; 냉각 가스로 표면을 식힘; 색소를 겨냥하지 않아 피부색의 영향을 덜 받음; 가볍거나 중간 정도 처짐에 쓰이고 결과가 은은할 수 있음을 설명할 것; 붉은기·부기는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고 물집·얕은 화상은 드물며 과한 설정·시술 방법 문제와 관련
- Zelickson BD, Kist D, Bernstein E, et al. Histological and ultrastructural evaluation of the effects of a radiofrequency-based nonablative dermal remodeling device: a pilot study. Arch Dermatol. 2004;140(2):204-209.doi:10.1001/archderm.140.2.204단극성 고주파(ThermaCool TC) 조직 연구: 처리한 사람 피부에서 콜라겐 섬유가 굵어지고 경계가 흐려짐, 제1형 콜라겐 mRNA 증가 — 콜라겐이 바로 수축해 조직이 조이고, 열로 생긴 작은 손상의 회복 과정에서 새 콜라겐이 생긴다고 해석
- Fitzpatrick R, Geronemus R, Goldberg D, et al. Multicenter study of noninvasive radiofrequency for periorbital tissue tightening. Lasers Surg Med. 2003;33(4):232-242.doi:10.1002/lsm.1022586명 눈가 1회 단극성 고주파, 6개월 관찰: 눈가린 사진 평가에서 83.2%가 주름 점수 1단계 이상 개선(시술 의사 평가로는 28.9%), 눈썹 61.5%가 0.5mm 이상 상승, 50% 만족, 2도 화상 0.36%(5,858번 중 21번), 6개월에 작은 흉터 3명; 즉시 조여짐 뒤 회복 반응으로 추가 조여짐
- Dover JS, Zelickson B; 14-Physician Multispecialty Consensus Panel. Results of a survey of 5,700 patient monopolar radiofrequency facial skin tightening treatments: assessment of a low-energy multiple-pass technique leading to a clinical end point algorithm. Dermatol Surg. 2007;33(8):900-907.doi:10.1111/j.1524-4725.2007.33191.x14명 의사 설문(5,700건): 높은 에너지 1회 방식은 직후 조여짐 26%·너무 아프다 45%, 낮은 에너지 여러 번 + 열감 피드백 방식은 직후 조여짐 87%·너무 아프다 5% — 열감을 물어 에너지를 정하는 방식을 권장 (설문 자료라 근거 수준은 낮음)
- Fabi SG. Noninvasive skin tightening: focus on new ultrasound techniques. Clin Cosmet Investig Dermatol. 2015;8:47-52.doi:10.2147/CCID.S69118집속 초음파(울쎄라) 리뷰: 1mm³보다 작은 열 응고점을 최대 5mm 깊이(깊은 진피·피하, SMAS·광경근)까지 만들고 그 사이 얕은 진피·표피는 남김; 가볍거나 중간 정도 처짐에 적합, 다른 피부 시술과의 조합 소개; 작은 연구에서 고주파 장비와 통증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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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와 보니따의원의 진료 방식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