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샷 수는 어떻게 정하고, 많이 아픈가요?
울쎄라의 '샷'은 탐촉자를 한 번 누를 때 피부 아래에 열점이 한 줄로 찍히는 단위이고, 샷 수는 어느 부위를 몇 가지 깊이로 얼마나 촘촘하게 시술했는지를 합친 숫자입니다. 샷이 많다고 그만큼 더 당겨지는 것은 아니며, 울쎄라는 빠진 볼륨을 채우거나 남는 피부를 없애지도 못합니다. 통증은 마취 연고를 써도 10점 만점에 3~4점 정도부터 6~7점대까지 사람과 부위에 따라 차이가 크고, 뼈에 가까운 턱선과 깊은 탐촉자에서 더 큰 편입니다. 보니따의원은 처진 부위를 골라 샷을 나누고 연고 또는 수면 마취를 정하므로, 신경 쓰이는 부위와 지난 시술 경험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맞는 계획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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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에서 말하는 '샷'은 무엇인가요?
울쎄라는 피부 아래 정해진 깊이에 초음파를 모아 작은 열점(열로 조직이 굳은 아주 작은 점)을 만드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어떤 처짐에 맞고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는 울쎄라 리프팅, 어떤 처짐에 맞고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을까요?에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두 가지 질문, 샷 수와 통증을 다룹니다.
탐촉자(피부에 대는 손잡이 끝부분)를 피부에 대고 한 번 누르면, 피부 아래에 열점이 일정한 간격으로 한 줄로 찍힙니다. 이 장비는 열점 사이 간격이 1.0~1.5mm로 일정하게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2 논문에서는 이 한 줄을 '라인(line)'이라고 부르고, 국내에서는 흔히 '샷'이라고 셉니다. 그러니까 '300샷'은 이런 줄을 300번 찍는다는 뜻입니다.
한 줄을 찍은 뒤에는 탐촉자를 옆으로 조금 옮겨 다음 줄을 찍습니다. 이렇게 줄을 나란히 이어 붙여 한 부위를 덮습니다. 필요하면 같은 자리를 다른 깊이의 탐촉자로 한 번 더 지나갑니다. 쉽게 말하면 샷 수는 '어느 부위를, 얼마나 촘촘하게, 몇 가지 깊이로' 시술했는지를 숫자 하나로 합친 것입니다.
샷 수는 이렇게 쌓입니다
샷 수는 무엇을 보고 정하나요?
샷 수에는 미리 정해진 정답이 없습니다. 울쎄라에 관한 전문가 합의에서도, 나이와 노화 모습이 비슷해 보여도 시술은 사람마다 맞춰 계획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초음파 영상으로 층을 보고 탐촉자와 깊이, 깊이별 줄 수를 정하는 것이 그 출발점입니다.2 실제로 샷 수를 바꾸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술 범위: 얼굴 전체와 목을 함께 하는지, 턱선이나 눈가처럼 한두 부위만 하는지에 따라 가장 크게 달라집니다.
- 깊이의 수: 4.5mm(SMAS, 즉 얼굴 근육을 덮는 얇은 막을 포함한 깊은 층)와 3.0mm(그보다 얕은 층)처럼 두 깊이를 겹치면 같은 넓이라도 줄 수가 늘어납니다. 한 깊이만 시술해서는 충분한 밀도를 얻기 어렵다는 것이 합의 리뷰의 의견입니다.2
- 처짐 정도: 한 리뷰는 얼굴 전체와 윗목을 기준으로 처짐이 가벼우면 500~600줄, 중간이면 600~700줄, 심하면 약 800줄을 쓴다고 소개합니다.1
- 조직의 두께: SMAS가 놓인 깊이는 몸무게, 체질량지수, 나이, 성별,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2 그래서 같은 4.5mm 탐촉자라도 쓸 수 있는 자리와 줄 수가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 성별: 국내 의료진이 남성 시술 경험을 정리한 논문은 얼굴 전체와 윗목에 최소 600줄, 많게는 800줄까지를 제안했습니다.3
연구와 합의문에서는 몇 샷을 썼나요?
숫자를 몇 가지 모아 보면, 같은 '얼굴 리프팅'이라도 줄 수의 폭이 꽤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출처 | 시술 범위 | 보고된 줄(샷) 수 |
|---|---|---|
| 리뷰1 | 얼굴 전체와 윗목, 처짐 정도별 | 가벼움 500~600 · 중간 600~700 · 심함 약 800 |
| 합의 리뷰2 | 얼굴과 목 전체 | 800~1,200이 적절하다는 의견 |
| 합의 리뷰가 소개한 국내 연구2 | 얼굴 타이트닝 (4.5mm) | 100~120 |
| 국내 남성 시술 경험3 | 남성 얼굴 전체와 윗목 | 최소 600, 최대 800 |
| 목 통증 연구4 | 목 한쪽 | 4.5mm 45줄 + 3.0mm 45줄 |
이 숫자들은 순위를 매기는 기준이 아닙니다. 연구마다 대상, 부위, 에너지 세기, 시술 목적이 달라 그대로 견줄 수 없습니다. 다만 '몇 샷'이라는 숫자 하나로는 시술 내용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점을 잘 보여 줍니다. 합의 리뷰는 장비 회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고 전문가 경험에 기댄 부분이 많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2
샷 수가 많으면 그만큼 더 당겨지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샷이 많을수록 더 많이 올라간다'는 생각이 흔하지만, 샷 수와 변화의 크기가 비례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합의 리뷰는 깊이마다 줄을 촘촘히 놓는 '높은 밀도'의 시술이 더 좋은 결과와 연결된다고 봅니다.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총 숫자가 아니라,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깊이로 충분한 밀도가 들어갔는지입니다. 얼굴 전체에 얇게 펼친 600샷과 턱선·턱 밑에 모은 300샷은 숫자만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에너지 세기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리뷰는 참을 수 있는 범위에서 에너지를 정하되, 불편하면 줄 밀도는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낮추라고 권합니다. 최대 에너지로만 하면 도중에 시술을 멈추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2 다른 리뷰 역시 가능한 한 낮은 에너지 설정으로 시술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1 덜 아프게 하려고 에너지를 낮추는 것이 곧 효과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닌 셈입니다.
샷을 늘려도 풀리지 않는 처짐도 있습니다. 울쎄라는 열로 조직을 조이는 방식이라 빠진 볼륨을 채우거나 남는 피부를 잘라 내지 못합니다. 같은 자리에 에너지를 겹쳐 쏘거나 탐촉자가 피부에 제대로 닿지 않으면 화상이 생길 수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2 그래서 샷 수는 처진 원인을 먼저 나눠 본 뒤에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원인이 지방이나 볼륨에 있다면 여러 방법을 골라 조합하는 멀티리프팅을 함께 검토합니다.
부위마다 샷은 어떻게 나누나요?
얼굴은 부위마다 넓이, 피부 두께, 뼈와의 거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부위별로 줄 수와 깊이를 따로 계획합니다.
부위마다 다르게 나누는 샷
1눈가·눈꼬리가 처졌다면
폭이 좁은 탐촉자로 줄을 적게, 뼈 위에서만 나눕니다
좁은 부위
2볼 쪽이 처졌다면
넓은 면이라 줄이 많이 들어가고, 두 깊이를 겹치기도 합니다
4.5mm · 3.0mm
3턱선이 흐려졌다면
뼈 가까운 곳이라 더 아프게 느끼기 쉬워 에너지와 마취를 함께 맞춥니다
통증 조절
4턱 밑이 늘어졌다면
연구에서 통증 점수가 높은 편이었던 곳이라 마취 방법을 미리 정합니다
통증 조절
- 볼: 넓은 면이라 줄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한 리뷰는 볼 한쪽에 세로 방향 15줄을 한 묶음으로 놓는 방법을 소개합니다.1
- 눈가: 좁은 부위를 위해 폭이 좁은 탐촉자(1.5mm·3.0mm)가 따로 있습니다.2 눈 주위는 뼈 위에서만 시술해야 한다고 강조됩니다.1
- 턱선과 턱 밑: 처짐이 눈에 잘 띄는 곳이라 줄을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에 연구에서 통증 점수가 높게 나온 부위이기도 합니다.1
보니따의원도 얼굴 전체에 같은 양을 고르게 하기보다, 처진 부위를 골라 샷을 나누고 눈가·턱선처럼 좁은 부위도 나누어 시술합니다.
울쎄라는 얼마나 아픈가요?
아프다고 느끼는 분이 많은 편입니다. 리뷰는 시술 중 잠깐씩 생기는 불편감을 이 시술에서 가장 흔한 이상 반응으로 꼽습니다.1 초점의 온도는 순간적으로 60~70℃까지 올라갑니다. 연구진은 이 열을 감지하는 신경 수용체가 통증과 관련 있을 것으로 봅니다.4 그래서 통증은 대개 열점이 생기는 순간마다 짧게 찾아옵니다.
점수(0은 전혀 아프지 않음, 10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심한 통증)로 보면 연구마다 차이가 큽니다.
- 한 연구(36명)에서는 대부분 3~4점이었지만, 5명(13.8%)은 7점을 넘었습니다.1
- 부위별로 잰 연구에서는 볼 5.68점, 턱 끝 아래 6.09점, 턱선 아래 6.53점이었습니다.1
- 목을 시술한 무작위 연구에서 마취 연고만 바른 쪽은 4.5mm 탐촉자 뒤 평균 6.91점, 3.0mm 뒤 5.69점이었습니다.4
쉽게 말하면, 마취 연고를 바른 상태에서도 중간 이상으로 아프다고 답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같은 시술을 받아도 견딜 만하다는 사람과 많이 아파하는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여러 연구를 모은 평균 점수와 시술 뒤 부작용은 울쎄라 기본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왜 어떤 부위는 더 아프게 느껴지나요?
같은 열점이라도 어디에, 얼마나 깊게 생기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연구에서 확인된 차이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뼈와의 거리입니다. 연구진은 특히 뼈가 튀어나온 곳 위에서 불편이 크다고 설명합니다.4 턱선처럼 피부 아래 조직이 얇고 바로 뼈가 있는 곳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둘째는 탐촉자의 깊이입니다. 목과 팔 안쪽을 대상으로 한 두 무작위 연구 모두 4.5mm 탐촉자 뒤 점수가 3.0mm 뒤보다 높았습니다. 목에서는 6.91점과 5.69점, 팔에서는 5.89점과 5.00점이었습니다.45 셋째는 에너지 세기입니다. 열점 하나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클수록 열도 커지므로, 합의 리뷰는 불편에 맞춰 에너지를 낮추는 방법을 권합니다.2
같은 열점이라도 더 아프게 느끼는 곳
여기에 사람마다 다른 감각이 더해집니다. 같은 부위, 같은 에너지에서도 점수가 넓게 퍼지는 이유입니다.1 지난번 시술에서 어느 부위가 특히 아팠는지 기억해 두시면 다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증은 어떻게 줄이나요?
정해진 표준 방법은 없습니다.2 사람과 부위에 맞춰 몇 가지를 조합합니다.
통증을 줄이는 방법은 어디에 작용할까요
- 마취 연고: 시술 전에 피부에 발라 둡니다. 목 연구에서는 리도카인·프릴로카인 연고를 30분 동안 비닐로 덮어 두었습니다.4 연고는 피부 겉쪽에 작용합니다. 그래서 얕은 1.5mm 탐촉자에서 특히 도움이 되고, 깊은 탐촉자에서는 효과가 덜할 수 있습니다.1
- 먹는 진통제: 리뷰는 시술 중 불편을 먹는 소염진통제로 줄일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깊은 탐촉자에서 마약성 진통제가 소염진통제보다 더 낫지 않았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합니다.1 위장이 약하거나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
- 수면(진정) 마취: 문헌에는 불안을 줄이는 약, 웃음가스, 정맥 진정까지 여러 방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4 통증과 긴장을 덜 느끼게 해 주지만, 깨어나 회복하는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 에너지 조절: 줄 밀도는 유지하고 에너지를 낮추는 방법입니다.2 시술 중에 불편하면 바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 분산: 진동 기구나 찬 바람으로 주의를 돌리는 방법도 쓰입니다.3 다만 팔 안쪽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연구에서는 마취 연고에 찬 바람을 더해도 통증 점수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찬 기운이 시술 목표인 깊은 층까지 닿지 않기 때문으로 해석했습니다.5
| 방법 | 주로 작용하는 곳 | 연구에서 본 것 | 알아 둘 점 |
|---|---|---|---|
| 마취 연고 | 피부 겉쪽 | 얕은 탐촉자에서 더 도움1 | 바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 |
| 먹는 소염진통제 | 몸 전체 | 불편을 줄일 수 있음1 | 복용 중인 약·위장 상태 확인 |
| 수면(진정) 마취 | 통증을 느끼는 정도 | 여러 방법이 쓰임4 | 깨어나 회복하는 시간 |
| 에너지 조절 | 열점의 세기 | 밀도는 두고 출력만 조절2 | 줄 수 계획과 함께 정함 |
| 찬 바람 | 피부 겉쪽만 | 연고에 더해도 차이 없음5 | 깊은 열점까지는 닿지 않음 |
연구 단계의 방법도 있습니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 젤을 마취 연고와 함께 바른 쪽이 덜 아팠다는 무작위 연구가 있지만, 그쪽은 붉은기가 평균 2시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4 아직 일반적으로 쓰는 방법은 아닙니다.
시술 당일은 어떻게 진행되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시술 당일은 대체로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시술 당일 흐름
- 1상담·부위 확인처진 원인, 시술 부위, 마취 방법
- 2세안·마취 준비연고를 바르거나 수면 마취 준비
- 3화면으로 층 확인깊이와 줄 배치를 정함
- 4깊이별로 나눠 시술불편하면 쉬거나 에너지 조절
- 5진정 뒤 귀가붉은기·뻐근함 확인, 당일 귀가
시간은 샷 수·부위·마취 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간은 크게 마취 준비와 시술로 나뉩니다. 마취 연고를 쓴다면 바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목 연구에서는 30분).4 시술 시간은 샷 수와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 한쪽에 두 깊이로 90줄을 시술한 연구에서는 한쪽에 평균 약 19분이 걸렸습니다.4 얼굴 전체처럼 줄 수가 많으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통증도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아파서 자주 쉬면 시술이 길어집니다. 합의 리뷰는 불편이 적어 멈추는 횟수가 줄면 시술의 효율도 좋아진다고 설명합니다.2 정확한 소요 시간은 시술 범위와 마취 방법을 정한 뒤 상담에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시술 뒤 불편은 어느 정도이고, 언제 병원에 알려야 하나요?
시술 중의 통증은 대개 열점이 생기는 순간에 몰려 있습니다. 시술 뒤에는 그보다 가벼운 불편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니따의원은 시술 직후 일시적인 붉은기와 약간의 뻐근함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찜질방·사우나 같은 고온 환경은 일주일 동안 피해 주세요.
저림이나 통증이 이어지면 참지 말고 병원에 알려 주세요. 드문 부작용과 회복 과정은 울쎄라 기본 가이드의 부작용 부분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시술 뒤 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는 처짐 정도와 개인차가 커서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보니따의원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600샷을 받으면 300샷보다 정확히 두 배로 당겨지나요?
아닙니다. 샷 수는 시술한 넓이와 깊이를 합친 숫자이지 변화의 크기를 나타내는 숫자가 아닙니다. 한 리뷰는 얼굴 전체와 윗목에 처짐 정도에 따라 500~800줄을 쓴다고 소개했고,1 국내 연구 가운데는 얼굴에 100~120줄을 쓴 보고도 있습니다.2 같은 숫자라도 어느 부위에 몇 가지 깊이로 나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상담에서 부위별로 몇 줄씩, 어떤 깊이로 계획했는지를 물어보시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지난번보다 덜 아팠다면 효과도 덜한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합의 리뷰는 불편에 맞춰 에너지를 낮추되 줄 밀도를 유지하는 방법을 권합니다.2 통증은 마취 방법, 그날의 컨디션, 부위, 탐촉자 깊이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14 통증의 크기보다 계획한 부위와 깊이에 충분한 밀도가 들어갔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마취를 하면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나요?
그렇게 기대하시기는 어렵습니다. 목 연구에서 마취 연고만 바른 쪽도 평균 6점 안팎의 통증을 느꼈습니다.4 연고는 피부 겉쪽에 작용해 얕은 깊이에서 더 도움이 됩니다.1 깊은 층을 많이 시술하거나 통증에 예민한 편이라면 수면 마취를 함께 검토합니다. 보니따의원은 시술 범위와 건강 상태, 지난 시술 때의 경험을 듣고 둘 가운데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시술 전에 진통제를 먹고 가도 되나요?
리뷰에서는 먹는 소염진통제가 시술 중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 하지만 드시는 약이나 위장 상태, 수면 마취 여부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의로 드시기보다 상담할 때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시고 안내에 따라 주세요.
얼음찜질이나 찬 바람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나요?
피부 겉쪽을 식히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작위 연구에서 마취 연고에 찬 바람을 더해도 통증 점수는 차이가 없었습니다.5 울쎄라의 열점은 피부 아래 깊은 곳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의를 돌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분도 있어, 다른 방법과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3
상담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
-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 눈가, 볼, 턱선, 턱 밑, 목
- 전에 받은 울쎄라·고주파 시술: 시기, 기억나는 샷 수, 그때 마취 방법과 특히 아팠던 부위
- 복용 중인 약: 진통제, 피를 묽게 하는 약, 위장약 등
- 마취 연고나 약에 알레르기가 있었는지
- 통증에 예민한 편인지, 수면 마취를 원하는지
진료 내용은 울쎄라 진료 안내에 있습니다. 울쎄라가 맞는 처짐과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울쎄라 기본 가이드, 처진 원인이 지방이나 볼륨에도 있다면 멀티리프팅과 멀티리프팅 가이드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참고 자료 (5)
본문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자료입니다. 연구 결과는 일반적인 경향이며 개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Fabi SG. Noninvasive skin tightening: focus on new ultrasound techniques. Clin Cosmet Investig Dermatol. 2015;8:47-52.doi:10.2147/CCID.S69118처짐 정도별 줄 수(얼굴 전체·윗목: 가벼움 500~600 · 중간 600~700 · 심함 약 800), 볼 한쪽 세로 15줄 묶음, 가장 흔한 이상 반응은 시술 중 짧은 불편감, 통증 점수(36명 중 대부분 3~4점·13.8%는 7점 초과 / 볼 5.68·턱 끝 아래 6.09·턱선 아래 6.53), 먹는 소염진통제로 불편 감소·마약성 진통제가 깊은 탐촉자에서 더 낫지 않음·연고는 1.5mm에서 효과, 가능한 낮은 에너지, 눈 주위는 뼈 위에서만
- Park JY, Lin F, Suwanchinda A, et al. Customized Treatment Using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for Optimized Patient Outcomes: A Review of Skin-tightening Energy Technologies and a Pan-Asian Adaptation of the Expert Panel's Gold Standard Consensus. J Clin Aesthet Dermatol. 2021;14(5):E70-E79.장비 회사(Merz) 지원 · 아시아 전문가 합의 리뷰: 열점 간격 1.0~1.5mm, 영상으로 깊이·깊이별 줄 수 계획, 높은 밀도와 두 깊이, 얼굴·목 전체 800~1,200줄 의견, 국내 연구 100~120줄 소개, SMAS 깊이는 체중·BMI·나이·성별·부위에 따라 다름, 좁은 부위용 탐촉자, 불편하면 밀도는 유지하고 에너지를 낮춤·최대 에너지는 중도 중단 위험, 통증 관리 표준 없음·부위마다 다름, 멈춤이 줄면 효율 향상, 에너지 겹침·접촉 불량은 화상 원인
- Park JY, Hong W, Lee KC, et al. Customizing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Treatment for Facial Lifting in Asian Men: Experience and Practical Insights From Korea. J Cosmet Dermatol. 2025;24(6):e70278.doi:10.1111/jocd.70278국내 의료진의 남성 시술 경험: 얼굴 전체·윗목에 최소 600줄~최대 800줄 제안, 통증은 개인별로 — 바르는·먹는 진통제, 진동 기구나 찬 바람으로 주의 분산
- Vachiramon V, Tanratana P, Anuntrangsee T, et al. The role of topical capsaicin gel in pain management during microfocused ultrasound treatment for neck laxity. Skin Res Technol. 2023;29(1):e13240.doi:10.1111/srt.13240목 24명 무작위 좌우 비교: 리도카인·프릴로카인 연고 30분 밀폐, 4.5mm·3.0mm 각 45줄, 연고만 바른 쪽 통증 6.91(4.5mm 뒤)·5.69(3.0mm 뒤), 캡사이신 병용 쪽이 낮았으나 붉은기 평균 112.67분, 한쪽 시술 약 19분, 초점 60~70℃·열 수용체 관련 추정, 뼈 튀어나온 곳 위에서 특히 불편, 진통 방법 목록(진통제·불안 완화제·웃음가스·정맥 진정 등)
- Vachiramon V, Palakornkitti P, Anuntrangsee T, et al. A comparative study of pain perception during the microfocused ultrasound procedure between topical anesthesia and combined topical anesthesia with forced air cooling. J Cosmet Dermatol. 2023;22(4):1279-1285.doi:10.1111/jocd.15568팔 안쪽 21명 무작위 비교: 연고에 찬 바람을 더해도 통증 차이 없음(연고만 4.5mm 뒤 5.89·3.0mm 뒤 5.00) — 찬 기운이 깊은 목표 층까지 닿지 않기 때문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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